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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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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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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8610 나도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다 (11) 도영 2008-08-24 903
38609 ★ 정말 기억에 남아요^^ u1682 2009-09-23 1,476
38608 병원 일지(1) (8) 새봄 2009-02-02 1,168
38607 여자와 남자(연재7) - 여자와 남자의 차이 사랑의 빛 2010-11-07 1,875
38606 5시간동안 아내를 기다린 남편 (2) 새우초밥 2008-12-15 802
38605 목포행 KTX(셋) (28) 바늘 2009-03-24 1,800
38604 예쁜꽃 보시고 머리좀 식히시길... (15) 징검다리 2009-05-25 890
38603 차라리 일을 하는게 낫지. (8) 수련 2011-07-09 1,696
38602 사랑(정말 아버지 안녕...히) (16) 큰돌 2010-06-07 1,329
38601 굳세어라 바늘아~~ 바늘 2002-06-07 777
38600 이런 내가 나도 싫다 바늘 2001-11-05 950
38599 꿈(해바라기의꿈) 울보공주 2006-08-23 415
38598 총정리? (18) 삼다수 2010-04-06 1,815
38597 과거는 흘러갔다 바늘 2000-10-28 626
38596 연극에 도전하다 (12) 헤라 2010-06-08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