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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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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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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7384 나 여기 서 있을께요. (8) 낸시 2007-11-18 995
27383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설악산 (1) 물안개 2007-11-17 520
27382 감을 많이 드시면 감기가... (2) 조랑우랑 2007-11-17 515
27381 남편이 없는 언니들 (4) 정자 2007-11-16 1,023
27380 당신부터 먼저 행복하세요 (2) 고구마 2007-11-16 567
27379 쑥떡 (7) 그대향기 2007-11-16 642
27378 불붙은 관악산단풍 (1) 물안개 2007-11-15 412
27377 코감기가 심할 때는 2007-11-15 536
27376 애기야 (3) 엄마 2007-11-14 492
27375 뒹굴뒹굴 (1) 햇살나무 2007-11-14 541
27374 훈련병 아들을 보내던날. (4) 김효숙 2007-11-14 660
27373 포옹해 주세요~ (2) 사과 2007-11-14 360
27372 어디까지 망가져야 하는지ㅡㅡ성인용품 가판대 (10) 그대향기 2007-11-14 984
27371 가을편지(창경궁의 오색단풍) 물안개 2007-11-13 634
27370 하하하 미운오리새끼 얘기 입니다. (4) 엄마오리 2007-11-13 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