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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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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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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7818 라면봉지, 그냥 버리지 마세요. (4) 공원 2008-03-18 507
27817 누가 아시나요? (21) 바늘 2008-03-18 1,448
27816 졸기 싫어요 (4) 수선 2008-03-17 413
27815 슬픈 생일 (4) 판도라 2008-03-17 893
27814 큰놈 (3) 애셋 2008-03-17 436
27813 여유로운 이 시간 ....차 한잔 !!! (3) 아림주아맘 2008-03-17 450
27812 가족이 식탁에 앉아 밥을 먹을 때면 (2) 조각 2008-03-17 580
27811 진정한 용기 (1) 둘리나라 2008-03-16 530
27810 놓고 가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2) 품송 2008-03-16 392
27809 눈을 꼭 감아봐요 (2) 김효숙 2008-03-16 556
27808 몰라도 너무 몰라 (12) 그대향기 2008-03-16 671
27807 의심. (2) 명자나무 2008-03-15 450
27806 꽃 피는 산골 (10) 영롱 2008-03-15 398
27805 솔직한 남편 (2) 송이 2008-03-15 512
27804 쫌 기분좀 맞춰주면 덧나나? (6) 도가도 2008-03-15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