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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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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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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1063 누나야, 니가 가라 군대 (11) 자화상 2010-06-01 1,011
31062 늦둥이 아들 어떻게 할까요 ? (2탄) (7) 속상해 2010-06-01 961
31061 꽃선물 (8) 재재맘 2010-06-01 903
31060 낡은 눈물 (28) 오월 2010-05-31 1,598
31059 사업하지 않는, 남푠 만난게, 얼마나 다행인가. (20) 살구꽃 2010-05-31 2,109
31058 남편의 질투는 행동으로 옮겨요 (8) 아마추어 2010-05-31 971
31057 늦둥이 아들 어떻게 할까요 ? (7) 속상해 2010-05-31 870
31056 봉사후기 ,,,,,,,,,, (14) 헬레네 2010-05-31 1,550
31055 난 너무 억울해 (26) 오월 2010-05-30 1,371
31054 [부부싸움]- 깍두기를 담그며... (28) *콜라* 2010-05-30 2,522
31053 엄마 ! 양말로 , 똥닦고 버리고 왔어. (12) 살구꽃 2010-05-30 981
31052 산전 수전 공중전까지 껵은 엄니들 살짝 웃어보세요 (4) 여우 2010-05-30 805
31051 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꼭 음지돼요 (5) 백합 2010-05-30 763
31050 바른생활표 서방님은 피곤해 (7) 불만녀 2010-05-30 857
31049 본능에 충실하자구~ (22) 그대향기 2010-05-29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