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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헤어지면서 주식 수익금의 일부를 달라고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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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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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1042 착한사람만 병이 나네요 (5) 속상해 2010-05-28 904
31041 제부길들이기 ,,,벌써 12년이 지났네요 (14) 헤라 2010-05-28 921
31040 판도라 근황 보고 (23) 판도라 2010-05-27 1,196
31039 꼬마아가씨 (8) 코스모스 2010-05-27 667
31038 내가,미쳐, 새벽부터, 올린글이 날라갔네. (14) 살구꽃 2010-05-27 825
31037 시집살이 (6) 노란장미 2010-05-27 786
31036 사라진 할머니를 찾아 (20) 그대향기 2010-05-26 919
31035 부모님은 나무 (4) 노란장미 2010-05-26 957
31034 [부부싸움]- 거실과 안방서 대치 중! (36) *콜라* 2010-05-26 2,167
31033 숨쉬듯 느껴지는 내 일상의 행복..2 (6) 초록아이 2010-05-26 918
31032 할머니와 소통하기 1 (19) 초록이 2010-05-26 1,306
31031 폐지를 가득싣고 (23) 그림이 2010-05-26 1,252
31030 엄마와 12시간 ,,,,,,,,,, (22) 헬레네 2010-05-25 1,201
31029 친정집 다녀오면서 (20) 헤라 2010-05-25 773
31028 엄마 ! 엄만, 나래도, 있잖아.. (18) 살구꽃 2010-05-25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