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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교정시설 과밀현상으로 가석방을 더 많이 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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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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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970 엘리가 또 있네 (1) 엘리 2000-10-08 307
2969 음악에 대한 단상. 안진호 2001-10-31 376
2968 나의 길(53) *시월의 마지막 날에...* 쟈스민 2001-10-31 454
2967 10월의 마지막 날~ 정화 2001-10-31 576
2966 *** 나무보다 못한 몸짓 들꽃나라 2001-10-31 330
2965 내가 진정 보고싶은 것은.. 봄비내린아.. 2001-01-26 707
2964 사이버 친구를 만나던 날 두리 2001-10-31 560
2963 나는 껄빵한 시골 아줌마다~ 수련 2001-10-31 432
2962 마음 가는대로(15) 가을비 2000-07-27 520
2961 "문단속잘해..얼른 문잠궈 ~나 간다" 먼산가랑비 2001-10-31 613
2960 <b><font color=magenta>콩트방이 문을 열었습니다. norwa.. 2000-07-18 485
2959 왜막실의 아침 지니 2001-10-31 557
2958 세뱃길 music 2001-01-26 406
2957 생활속에서(8).... 꿈조각 2001-10-31 373
2956 길눈 어두운 그와 가을들녘을 헤메이다 바늘 2000-10-08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