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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교정시설 과밀현상으로 가석방을 더 많이 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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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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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155 울 엄마 맞어!? -_-;; 장미정 2000-08-04 522
4154 아버지..... (1) 부산에서콜.. 2001-12-25 369
4153 김건숙씨 께 임진희 2000-08-04 281
4152 - 그 날의 악몽이 생각이 나서 - 박 라일락 2001-12-25 522
4151 신랑이 정말 고마워 라니안 2001-02-22 269
4150 ~~얄궂은 운명이......~~ 부 초 2001-12-25 457
4149 -나물 먹고 물 마시고 꺼적 깔고 누웠으니......- 박 라일락 2000-10-18 428
4148 중년에 맞는 크리스마스 雪里 2001-12-25 443
4147 변두리 삶의 이야기(16) 영광댁 2001-02-22 241
4146 왜 우덜을 이렇게 키웟대요? cosmo.. 2001-12-25 454
4145 백설에 실려온 미담 wynyu.. 2001-12-25 330
4144 어휴 머리아파 misuk.. 2001-12-25 319
4143 말!말!말!그리고 낙서 자운영 2000-06-02 355
4142 아버지의 등이 져립니다 kangh.. 2001-12-24 377
4141 자식키우기가 이렇게 힘든건지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net62 2001-02-22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