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글쓰기로 이동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7082 운동 7 년차 .. 32 지점 (2) 행복해 2019-01-22 412
37081 살 맘 나는 .. 13 (1) 행복해 2019-01-22 376
37080 1월22일-2주 뒤면 立春 가장 춥다는 소한과 대한을 모두 지나고 다음 절기는 입춘. 소한(小寒·6일), 대한(大寒·20일) 지나 입춘(2월 4일), 우수(2월 19일 )절기로다. ‘봄은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온다’(이성부 시인).알싸한 바람 속에도 한 줄기 따뜻한 ‘봄내’가 살갗을 간질인다. 남도들판 논두렁에선 해쑥이 ‘어린 것들 잇몸에 돋아나는 고운 이빨(김종길 시인)’처럼 우우우 돋아난다. (2) 사교계여우 2019-01-22 655
37079 인생이 빛나는... 첨부파일 (10) 마가렛 2019-01-22 662
37078 1월21일-겨울을 매듭짓는 날 (1) 사교계여우 2019-01-21 389
37077 1월20일-꿈이 있는 사람은  (3) 사교계여우 2019-01-20 351
37076 1월19일-아무런 자극 없는 건조한 생활  (1) 사교계여우 2019-01-19 481
37075 1월18일-가라앉은 거리 적시는 음악    차분하면서도 울적한 도시의 겨울과  데이미언 라이스의 감성적인 포크록은 무척 잘 어울린다. 아일랜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인 그는 영화 ‘클로저’의 주제곡 ‘The Blower's Daughter’로 국내에도 상당한 팬을 확보하고 있다. 날이 풀려 나들이하기 좋은 이번 주말엔 겨울 거리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카페에서 그의 아름답고도 음울한 포크록 선율에 젖어보는 건 어떨까.   사교계여우 2019-01-18 347
37074 쿠키가 돌아왔어요^^ (9) 만석 2019-01-17 478
37073 1월17일-비오면 한가한가요, 바쁜가요 사교계여우 2019-01-17 258
37072 행방이 묘연한 내 쿠키 (5) 만석 2019-01-17 482
37071 산행하고 왔어요^^ (8) 만석 2019-01-16 465
37070 1월16일-겨울 ‘맛’ 좀 보실래요? 사교계여우 2019-01-16 313
37069 1월15일-심술 부리는 ‘칼바람’도 예술의 영감 (1) 사교계여우 2019-01-15 385
37068 운동 7 년차 .. 31 지점 (1) 행복해 2019-01-15 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