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051 |
1월10일- ‘호수의 요정’ 빙어(氷魚)철 |
사교계여우 |
2019-01-10 |
250 |
| 37050 |
둘레길 잣나무숲을 걷고 왔어요^^ (8) |
만석 |
2019-01-09 |
393 |
| 37049 |
1월9일-회색안개속 호연지기 (2) |
사교계여우 |
2019-01-09 |
241 |
| 37048 |
수다님~! 고마워요^^ (6) |
만석 |
2019-01-08 |
326 |
| 37047 |
1월8일-메마른 겨울, 잘 견디시나요? 매서운 추위라지만 저 멀리 남극 세종기지 대원들에겐 한여름 날씨일 듯. 지금 이 시간에도 그들은 세상의 끝에서 미래를 열고 있다. 뼛속까지 시린 혹한, 고향에서 1만7000여 km 떨어진 외로움. 노고를 알아주는 사람이 적어 더 슬프다. 펄펄 뛰는 심장만으로 극한의 조건을 이겨내는 그들과 따뜻한 방안에서 이불을 덮어 쓴 나, 누구의 겨울이 더 따뜻할까. 동네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나오다 길고양이와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폭설과 강추위에 시달린 탓인지 삐쩍 마른 데다 털도 푸슬푸슬해보였죠. 춥고 배고픈 고양이는 심드렁하게 한번 쓱 훑어보고는 제 갈 길을 가더군요. 사람뿐만 아니라 고양이도, 나무도 이 메마른 겨울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언젠가 포근한 바람에 새순이 돋는 그런 날이 오겠지요. 모두들 유쾌한 수요일 되시길 |
사교계여우 |
2019-01-08 |
220 |
| 37046 |
1월7일-혹한의 은빛 낭만도 즐겨보자 (1) |
사교계여우 |
2019-01-07 |
266 |
| 37045 |
운동 7 년차 .. 29 지점 |
행복해 |
2019-01-06 |
503 |
| 37044 |
1월6일-지구는 올해 더 뜨거워진다 |
사교계여우 |
2019-01-06 |
204 |
| 37043 |
1월5일-착해진 소한 (1) |
사교계여우 |
2019-01-05 |
234 |
| 37042 |
별채 (3) |
그대향기 |
2019-01-04 |
350 |
| 37041 |
1월4일-아픔이 익숙해지듯 추위도… (1) |
사교계여우 |
2019-01-04 |
234 |
| 37040 |
글을 올릴 시간 .. 17 (1) |
행복해 |
2019-01-03 |
262 |
| 37039 |
1월3일-매서운 바람 (1) |
사교계여우 |
2019-01-03 |
288 |
| 37038 |
새해인사 (11) |
그대향기 |
2019-01-02 |
754 |
| 37037 |
1월2일-별은 늘 빛나건만… |
사교계여우 |
2019-01-02 |
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