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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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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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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0156 오늘은 살구꽃님이 부럽다 (10) 만석 2025-08-20 25,115
40155 청소하는 미생물 (5) 이루나 2025-08-13 27,845
40154 운동 14 년차 .. 7 지점 행복해 2025-08-11 28,409
40153 나도 엄마처럼 닮아지더라 (12) 연분홍 2025-08-11 28,943
40152 남편이 다녀가다 (14) 살구꽃 2025-08-07 30,216
40151 나의 두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12) 이루나 2025-08-06 30,268
40150 영감 참말로 미안해요  (12) 만석 2025-08-05 30,213
40149 2025년8월5일 10시15분 화요일 오 레인보.. 2025-08-05 29,866
40148 엎어놓고 패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10) 만석 2025-08-04 30,180
40147 과잉친절과 오지랖을 졸업할꺼예요 (14) 연분홍 2025-08-03 30,131
40146 나도 아직 여자라고요 첨부파일 (11) 만석 2025-08-01 30,279
40145 어린 자식들과의 추억 (12) 연분홍 2025-07-31 30,416
40144 영감이 변했다 (6) 만석 2025-07-29 30,252
40143 운동 14 년차 .. 6 지점 행복해 2025-07-29 29,798
40142 차라리 많이 마시고 오라할 걸 (8) 만석 2025-07-27 29,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