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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A씨라면 직원에게 어떻게 말을 하실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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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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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093 어느날 하나님께 한 나의 고백(우리남편이 쓴 글 ) 에필로그... 우렁이아줌.. 2001-02-12 705
1092 어느날 하나님께 한 나의 고백(우리남편이 쓴 글 ) (3) 끝. 우렁이아줌.. 2001-02-12 545
1091 *** 번개 동화 (4) *** -마포할매 편 (3)-[마포아가씨] 안진호 2001-02-12 784
1090 마포할매 아이디 바꾸다 48sya 2001-02-12 690
1089 "연속극, 아줌마"를 시청하며... wynyu.. 2001-02-12 939
1088 영화는 아무나? 보나~~♬♬ 잔 다르크 2001-02-12 708
1087 *** 번개동화 (3)*** -마포할매 편(2)-[마포아가씨] 안진호 2001-02-11 618
1086 ** 번개동화(2) ** -마포할매 편(1)-[마포 아가씨] 안진호 2001-02-11 677
1085 내가 거짓말장이 인가..?? daffo.. 2001-02-11 738
1084 어느날 하나님께 한 나의 고백(우리남편이 쓴 글 ) (2) 우렁이아줌.. 2001-02-10 730
1083 왠 백만볼트? meein 2001-02-10 743
1082 도우미님도 참....알수 없는 곳이네요 후리 2000-10-12 773
1081 [응답][응답]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렁이아줌.. 2001-02-10 610
1080 아줌마들을 위한 사이트, 짱이에요! willy.. 2001-02-10 677
1079 오랜만에 들어 왔더니..... momhe.. 2000-10-12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