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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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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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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378 어느 독일인의 글... glory 2001-10-07 521
2377 봄날은 간다...꼭 다시 보고픈 영화... 조앤~♥ 2001-10-06 885
2376 가을약속 사과나무 2001-10-06 637
2375 남편도 아내를 알고있다? 눈꽃 2001-01-12 644
2374 엄마..... mspar.. 2001-10-06 626
2373 살빠져서 다투는 부부 雪里 2001-10-06 606
2372 아내는 남편을 알고 있다. 칵테일 2001-01-12 715
2371 하늘나라에서 이 글을 볼수있을까. 수련 2001-10-06 643
2370 긴 휴일 그리고...다음날 (1) 들꽃편지 2001-10-06 497
2369 *** 로미님 나 모르죠 *** 아이즈 2000-06-16 480
2368 ~~하나님도 너무하셨어요 ~~ ( 1 ) 부 초 2001-10-06 549
2367 멘델 스존을 들으며 .. 아리 2001-10-06 747
2366 딸아이를 보며 아버지를 그리워합니다 그리움 2001-10-06 451
2365 진정한 사모님이 되기위하여-2 나예 2001-01-12 447
2364 나의 길(33) *어머니가 차려 주시는 식탁* 쟈스민 2001-10-06 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