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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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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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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664 나도 짧은 콩트 (실화) ps 2002-01-18 735
4663 ### 짧은 콩트 (6) ### (실화) 안진호 2002-01-18 597
4662 반성의 기회로... wynyu.. 2002-01-18 532
4661 남편이 소개팅하던 날 로미 2000-05-22 750
4660 나도 집을 나가고 싶다 바늘 2002-01-18 969
4659 [新여성파워] 인터넷 ‘주부스타’ 탄생...클릭!! 잔다르크 2002-01-18 466
4658 개망초꽃님~ 아줌마 2001-03-06 513
4657 학대받는 성 음유수인 2002-01-17 524
4656 몰래 먹는게 더 맛있다 pulsi.. 2002-01-17 515
4655 인생은 야구경기같은 것~ poem1.. 2002-01-17 501
4654 온리유 6~ ggolt.. 2002-01-17 467
4653 마음 김영숙 2000-08-10 494
4652 친구야 힘내! youni.. 2002-01-17 404
4651 몬생긴 얼굴로도 사랑받았답니다. 하하. 나의복숭 2000-10-23 590
4650 축하드립니다. 아컴 사장님.나의복숭아님. 철부지모모 2002-01-17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