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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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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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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9028 버리고 떠나기.-법정스님. (12) 수련 2010-03-11 2,658
39027 5월2일-5월-12월 로맨스 첨부파일 사교계여우 2022-05-02 2,657
39026 노가다 일당 (14) 그대향기 2011-07-09 2,657
39025 [레드하트] 사랑의 새해인사를 나눠요! (38) 2013-12-20 2,656
39024 악처일기 (1) 나의복숭 2000-12-04 2,655
39023 <b><font color=green>" 임신이 아닙니다 " 루비 2000-05-05 2,653
39022 내게 있는 행복은... (12) 그대향기 2012-02-11 2,653
39021 양주골에서 생긴 일. (20) lala4.. 2010-10-20 2,651
39020 그냥 돌아서면 후회 할까 봐 (14) 그대향기 2012-02-22 2,650
39019 바이센터니얼맨 --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영화 뽀엄마 2000-07-18 2,648
39018 밝고 당당한 새 둥지를 위하여 bada3.. 2000-05-05 2,646
39017 3년만에 글 올립니다!  (6) 장미정 2012-03-01 2,645
39016 부모복이 반 복이래는데... (16) 살구꽃 2011-01-29 2,642
39015 소변 못가리는 엄마를 두고 (25) *콜라* 2010-12-23 2,639
39014 농협창구 앞에서 (12) 그대향기 2011-06-01 2,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