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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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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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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1419 딱 내 수준이야!! (8) 오월 2008-09-20 763
31418 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꼭 음지돼요 (5) 백합 2010-05-30 763
31417 명심보감(1) 선경 2000-06-21 763
31416 성공한 인생, 실패한 인생 (9) 낸시 2007-07-08 763
31415 키스, 사과보다 달콤한... (4) 낸시 2005-02-22 763
31414 딸과의 투윅스 (5) 마가렛 2013-08-22 763
31413 오늘은... 첨부파일 (10) 시냇물 2019-06-06 762
31412 딸아, 쓸쓸한게 뭔지 아니? 버들피리 2001-10-05 762
31411 엄니...아부지...저...일케 살아요!!! 흑흑... 잠만보 2000-11-20 762
31410 참외 짱아치의 얕은 맛!! (1) wynyu.. 2001-09-14 762
31409 용서를 보며 광례 2001-02-16 762
31408 - 우리가족은 늘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후후후.- 박 라일락 2001-09-18 762
31407 배부르다를 영어로 뭐라고 할까? (1) 고은 2004-12-17 762
31406 여보,나 뭐 입을까? (4) 귀부인 2019-12-09 762
31405 내겐 아직 먼 문화생활 (8) 모퉁이 2006-04-29 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