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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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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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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1614 눈물의 면허증 cosmo.. 2001-09-06 772
31613 나는 이것 먹어야지~~~ (20) 은지~네 2006-08-02 771
31612 [삼행시] 알뜰한 우리 주부님들 나그네7 2008-09-04 771
31611 [삼행시] 한가위 선물 2008-09-05 771
31610 영영님의 시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15) 동생네 2006-12-24 771
31609 월경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4) 정자 2007-05-10 771
31608 뉴욕의 가을 저도 다람쥐님과 같은 생각에,,,차라리 1000원어치 황금잉어빵을,,,ㅎㅎㅎ 지희 2000-12-23 771
31607 도대체 왜 이럴까 (14) 만석 2020-07-06 771
31606 다시 만난 그녀 봄비내린아.. 2001-06-11 771
31605 빨간 완장 아저씨 모퉁이 2003-01-24 771
31604 너는 누구니? 바늘 2003-03-15 771
31603 예의 라는 것에 대하여. (10) 오월 2008-03-03 771
31602 아컴에서 만난 여인들 바늘 2002-01-26 771
31601 입양간 딸? 올리비아 2001-08-21 771
31600 난 정말 몰랐었네... (4) 올리비아 2003-07-16 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