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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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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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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4523 퇴행성 목 디스크 초기 (3) 조국 2009-08-11 979
34522 부모님은 나무 (4) 노란장미 2010-05-26 979
34521 박쪼순 여사의 콩당일기 -훼방꾼- 한이안 2013-07-28 979
34520 매너 좀 지켜 주세요. 첨부파일 (14) 수다 2018-06-18 979
34519 꿈꾸는 자 (2) 그대향기 2013-11-10 979
34518 내다 버리고 싶은 이야기 (12) 불량주부 2014-06-16 979
34517 이런거 올려도 되나 몰라요.^^ (13) 손풍금 2006-06-16 979
34516 이런 사랑이 있구나...... mspar.. 2001-08-09 978
34515 심리적 어머니 (8) 가을단풍 2021-04-04 978
34514 글속에 비춰지는 내모습.. (10) 살구꽃 2009-02-26 978
34513 평범함이!!행복인거죠!! (7) 푸른하늘꿈.. 2010-06-03 978
34512 베사메무쵸를 보고나서 rosz 2001-09-06 978
34511 사글세로 정정 합니다. (15) 정자 2006-05-26 977
34510 행복한 장의사 왕수다 2000-12-31 977
34509 슬픈 고부의 시간 (20) 선물 2008-11-24 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