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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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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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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5408 가을날 아침에 (15) 카라 2010-09-09 1,084
35407 들켜버린 한낮의 정사. 아..창피.. 2001-12-28 1,084
35406 소피 마르소의 firelight (불빛) 한번 보실래요 noma 2000-11-24 1,084
35405 가난.... 그 흔한. (1) 천폐렴 2010-11-05 1,084
35404 철없던 시절 그리고 꿈 첨부파일 (24) 그대향기 2015-07-29 1,083
35403 저와 아이디가 같은 선배 채송화님보세요 죄송합니다 (11) 채송화 2014-03-26 1,083
35402 참말로 못 말려요 첨부파일 (14) 만석 2021-09-08 1,083
35401 지나친 친절ㅋㅋ (1) 빗소리 2007-01-27 1,083
35400 불혹의 세월에 비망록 (6) 바브시인 2008-04-15 1,083
35399 권해 드리고픈 영화 샤 인~ 이윤이 2000-11-14 1,083
35398 어쩜나랑 똑같에~~~장미님! 푸른초장 2000-11-03 1,083
35397 쑥스러운 첫인사 안진호 2000-11-06 1,083
35396 자랑한게 화근이네요 (12) 채송화 2010-07-05 1,083
35395 재미있는 개판이야기 (2) (5) 채송화 2010-07-22 1,083
35394 나의 이혼 대장정 _11 (1) 판도라 2009-03-16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