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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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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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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5438 엄니 ! 의사말좀 들으쇼.. (10) 살구꽃 2013-01-15 1,088
35437 내남편은 소방관. (14) 도영 2004-02-10 1,088
35436 장려상 (8) 불량주부 2013-07-15 1,088
35435 애인 구함 (19) 박실이 2006-11-23 1,088
35434 바꿀 수 없다면 .... (21) 수련 2008-11-12 1,087
35433 나의 딸, 엄마의 딸... (10) 길가는 나.. 2008-10-08 1,087
35432 합방의위기 (23) 도영 2006-06-21 1,087
35431 달이의 육아일기 5 - 내 아이가 성직자의 길을 간다면? 닭호스 2000-11-09 1,087
35430 40대 백조가 시간보내는 방법 미녀가타 2003-02-06 1,087
35429 눈 좀 쉬고 쓰세요 (4) 징검다리 2010-11-24 1,087
35428 나도 뿔났다 (18) 김효숙 2009-04-25 1,087
35427 먼나라 이웃나라 5 ( 환장하겠네) (8) 올리비아 2003-08-12 1,087
35426 초복인데 이상해?? 첨부파일 (12) 마가렛 2016-07-17 1,087
35425 아내들에게.. (14) 살구꽃 2014-10-13 1,087
35424 이런부부, 저런부부-1.듣기좋은 꽃노래도 한두번이지... 잠만보(1.. 2001-02-06 1,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