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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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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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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5544 장미님! 그거요? 또 푸른초장 2000-11-04 1,107
35543 반지의 제왕을 보고나서....(멋진영화라....) 희야 2002-01-17 1,106
35542 생각나 아름이 2002-10-09 1,106
35541 카페일기(가식) (21) 개망초꽃 2006-07-26 1,106
35540 자기는 쓰나미야? (10) 뜰꽃 2018-03-17 1,106
35539 봄이 오는 소리(2) (21) 오월 2009-02-25 1,106
35538 내가 또 다시 불러보는 동백 아가씨~ (8) 새우초밥 2015-01-22 1,106
35537 아줌마에 대한 평을 써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인영 2000-12-05 1,106
35536 너무 웃겨서......퍼온글 (2) 정원 2005-12-06 1,105
35535 여왕처럼 (5) 무지개그림 2010-08-27 1,105
35534 앵두같은 입술에 빨강 루즈 바르고.... (24) 오월 2008-11-27 1,105
35533  (2) 퍼플 2011-09-17 1,105
35532 아무 대목에서나 잘 우는 여자 후리랜서 2000-12-06 1,105
35531 피보다 진한... (14) 시냇물 2010-06-19 1,104
35530 키스 마크 싱겁이 2003-07-23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