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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자기집에서 담배 피워 이웃에게 피해가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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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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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7580 나를 바뀌게 해줄 책을 읽고 있다. (4) 아이노꼬 2012-02-09 1,617
37579 남편 친구에게 치부를 보이다. 베티 2000-10-14 1,617
37578 안경할머니의 사랑(6)--새옹지마 동요 2009-10-06 1,615
37577 인생이모작 택배할아부지 (20) 모란동백 2014-12-09 1,615
37576 [차돌마미]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1탄 차돌마미 2000-10-12 1,615
37575 십이월을 맞으며. (16) lala4.. 2014-12-02 1,615
37574 내가 살아온길1 (5) 칠면조 2010-12-30 1,615
37573 눈물이 그렁그렁 (10) 야생화 2011-08-16 1,614
37572 나누는 기쁨 (9) 매실 2011-01-02 1,614
37571 우리는 무엇을 잃은건가?....노무현 대통령의 자살을 지켜보면서. (22) 그대향기 2009-05-23 1,614
37570 계란 두 개 (7) 오월 2011-04-19 1,613
37569 군대간지 엊그제 같은데.. (14) 살구꽃 2013-12-09 1,613
37568 부양의 의무 (15) 살구꽃 2015-01-14 1,613
37567 마트일기 ( 아까워서 잠이 안와) (13) 이루나 2014-01-14 1,613
37566 손님 맞이. (16) lala4.. 2013-08-24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