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영역
  • 토크토크
  • 사이버작가
  • 맘이슈
  • 요리
  • 캠페인
  • 이벤트
더보기
  1. 파워맘
  2. 허스토리
  3. 블로그
  4. 아지트
  5. 오락실
  6. 아줌마의날
  • 로그인
  • ㅣ
  • 포인트
  • ㅣ
  • 출석부

공지

  •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 시와 사진
  • · 에세이
  • · 소설
  • · 좋은 글 모음
  • · 작가방
이슈토론
임산부 우선 입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 현충원 다녀왔어요
  • 나도 지시만하고 살고싶다
  • 경조사비 수금
  • 휴가
  • 타코와 타코야끼
  • 시간개념이 없는건지

작가방

내 어머니의 이야기 (총 2편)
BY.Hellena
안녕하십니까?
헬레나입니다.

제 어머니와 이모님으로부터 들었던 이야기들을 모아 한편의 이야기로 꾸며보았습니다.

부족한 점 많은 신출나기 사이비(?)작가입니다만 용기 많이 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 1950년 초여름, 평양

    1950년 초여름, 평양

    1950년 봄. 운향의 집에도 여름이 시작되고 있었다. 운향집 마당에선 여덟살 쯤 보이는 여자아이가 창가를 부르며 놀고 있었다. 김회룡이 물건 떠넘기듯 놓고 간 그 아이는 어느 새 창가도 부르고 춤도 출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마당에서 창가를 부르며..

    2편|작가: Hellena

    조회수: 4,851|2003-07-27

  • 1943년 여름, 중국 봉천

    1943년 여름, 중국 봉천 (2)

    안녕하세요? 아줌마닷컴에 가끔 을을 올리는 젊은(?) 아줌마입니다. 제 할머니와 어머니, 이모님들께 들었던 가족사를 글로 구성해봤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대부분 사실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약간의 제 상상을 동원하였습니다. 부족하고 모자란 풋내기 ..

    1편|작가: Hellena

    조회수: 4,568|2003-07-18

다른작품 보기

  • 맨왼쪽으로이동
  • 왼쪽으로이동
  • 1
  • 오른쪽으로이동
  • 맨오른쪽으로이동

새로 올라온 댓글

  • 현충원이 기차역에서도 한참들..
  • 예전에 컴에 신랑흉본글 올린..
  • 또 옆에서 앨범이 어쩌고해서..
  • 우리때는 동갑이나 연하는 결..
  • 저희집도 가전제품 제마음대로..
  • 울집여시서방은 에어컨필터청소..
  • 이 글읽으면서도 요즘 저의남..
  • 울옆지 기도 마음먹고하면 잘..
  • 맞아요 그친구는자기딸 둘보..
  • 예전부터 울집얘기 적나라하게..
  • 회사소개
  • 언론보도
  • 광고&제휴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센터
  • ©INUSCOMMUNITY

㈜이너스커뮤니티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47, 5층 (동교동, 아일렉스빌딩) 대표번호(02)519-1200 FAX 070-8015-9295 webmaster@inuscomm.co.kr

대표이사 : 황인영 사업자등록번호: 220-81-75706 통신판매번호 : 제2026-서울마포-0952호

인터넷신문사 등록번호:서울특별시 아01229 / 등록일자: 2010.05.03 / 발행인 : 황인영 / 편집인 : 이강민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황순용)

Copyright Inuscommunity Co.,Ltd. All rights reserved  INUScommunity:맘패밀리그룹

매년 5월 31일은 아줌마의 날
아줌마의 날 캠페인 스폰서/협찬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