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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인의 카페


BY 모란동백 2015-07-06

 

예전에 끄적 거렸던

시인의 시는 여전히 그곳에 있고

별별 태그에는 댓글도

별로 없다.

카페는 화려하라 했는데......

 

예의가 아니것 같아 댓글

하나 달고 나왔다.

지기님의답변도

운영진의 환영도 없는 쓸쓸한

어느 시인의 카페

 

죽어가는 카페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순 없을까 ?

아련한 옛시만이

오는이 가는이

인사를 한다.

 

안타까운 이마음

시인이 선물해준

음악과 예전의 시만이

나를 반긴다 .......... 깔아준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어느 시인의카페에

신입으로 가입하였다가

느낀 여러가지

복잡미묘한  감정.

 

 

**인터넷 카페를 얘기합니다. 죽어가는 카페가 참 많습니다. 첨과 같이 다시한번 힘을 내세요 **

 

 

 



 

 

 

등록
  • 세번다 2016-05-27
    카페 전개인자료로 이용하네요 그리고 비공개 친목카페는역시 한계가있기는 하더군요
  • 모란동백 2016-05-29
    @ 세번다오래된 글에서 님을 만나니 이 또한 반갑네요
    우연히 뒤져 본 나의 옛글에 흔적을 남겨 주시니 고마워요
    카페 가입했다가 손바닥 나오는 거절당하는 그 느낌을 얘기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