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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식사하던 손님과 불편한 기색을 낸 자영업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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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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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


BY 햇반 2009-03-23

당장...

휘리릭!~

달려가고픈 마음

 

아픈 아들 달려가

안아주고 싶은마음

 

멀리 있는 아들~~

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