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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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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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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


BY 햇반 2009-03-18

후두둑,...!!!

 

금새라도 떨어질것 같은 빗방울

 

방금 우산도 없이 나간 딸아이가 걱정됩니다

 

비, 쫌만 참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