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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2살 아이의 손 물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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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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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40)


BY 햇반 2006-04-19

어디갔나....?

꽃들만 한무덤씩 남겨놓고

고운 햇살 잠시 외출중입니다.

 

하루종일 짱박혀 햇살만 기다리렵니다!~

우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