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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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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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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39)


BY 햇반 2006-04-14

햇살 가득,

당신의 화단에 보냅니다.

오후 내내,

그것들과 대화를 나누셔도 좋습니다~

향기에,

취하셔도 책임 못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