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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아가씨 등 가족간의 호칭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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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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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39)


BY 햇반 2006-04-14

햇살 가득,

당신의 화단에 보냅니다.

오후 내내,

그것들과 대화를 나누셔도 좋습니다~

향기에,

취하셔도 책임 못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