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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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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34)


BY 햇반 2006-04-07

 

대지가 춤을 춘다.

 

간지럽다고....

 

봄의왈츠가  시작되었다

 

우리 마음도 근질근질...

 

쉘위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