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홀로 식사하던 손님과 불편한 기색을 낸 자영업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596

오늘의문자(34)


BY 햇반 2006-04-07

 

대지가 춤을 춘다.

 

간지럽다고....

 

봄의왈츠가  시작되었다

 

우리 마음도 근질근질...

 

쉘위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