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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2살 아이의 손 물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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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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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33)


BY 햇반 2006-04-05

 

쨍하고 깨질것 같은

투명한 오후

 

마음도 투명해지시길...

 

속 보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