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그린플라워님 보세요
결국은내중심
설마~~~
아무얘기나 듣고 싶어요
재테크
재테크
작가방
조회 : 2,335
졸시 4 - 사마귀
BY 박예천
2009-01-06
사마귀
햇살 나른한 예배당 앞마당에
사마귀 한 마리 서있다
제 짝 통째로 잡아먹고도 슬픈 기색이 아니다
꾸역꾸역 헛구역질이 난다
여태 그의 속을 파먹고도
나는 계속 허기가
진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세번다님 마음 가는대로 사세..
제가 데리고 있는 인형은 쿠..
저도 독수리타법에 그당시는..
목욕탕 가본지가 언제인지 가..
신년에 다신 오지 말라고 노..
내 중심으로 가야 한다 하면..
요즘은 궁합 뭐 그리 중요하..
감기가 다시 왔어요 좀 나은..
예전에키우던 진돗개가 금방낳..
온세상이 하얗게변해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