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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2살 아이의 손 물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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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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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리다


BY 자작나무 2008-12-03

왜 한없이 나만 더 불쌍해지는지 모르겠다.

 

선택을 강요당한 지금.

모든것이 다 부정적이고 싫어지고있다.

 

 

왜 난 지금 이렇게 불행해 질 길임을 알면서

끝이 절대 없는 무저갱임을 알면서 기어들어가고 있을까?

 

분명..

그 끝은.. 암흑이고. 더이상 떨어질 수 없을텐데

 

날 왜

그렇게 벼랑으로 몰고 있을까?

 

슬픔.. 절망.. 좌절.

이 많은것들이..결국

날..더..피폐하게 만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