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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는 전생에 빚 갚는것


BY 행운 2025-03-23



기부하는 것은 전생에 빚을 갚는 것이라는 것을
 지금에 와서야 깨닫게 되었다.
나는 19살 첫 직장을 들어가서부터 기부라기 보다
조금씩 도와 주었다.

나는 직장을 다니면서 고등학교를 다녔다.
그런데 기숙사 사감 선생님이 사복 수녀님이셨다.

어쩌다 보니 가까워 질수 있는 기회가 생겼었고
감사하게도 수녀님이신 사감 선생님 덕분에 같이
도와주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나도 그때는  열심히 성당을 다녔으며 또한 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남을 도와 준다는 것이 얼마나 자신에게도
마음을 행복하게 한다는것 또한 느끼게 되었다.

그때부터 조금씩 돈을 늘려서 사감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아이들을 찾아 갈때도 항상 같이 하였다.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내 자신에게 또 다른 공부가 되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됨을 부인할 수 없었다.

그리고 내 아이가 태어나고 학교에서 학급에서 담임 선생님들과
보육원 아이들을 찾을때도 과일을 한박스 사고 따라 갔었다.
그것은 내 아이에게 무언으로 가르침도 베어 있었다.

나는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면서 가르치기보다 나만의 사랑의
울타리를 넓게 쳐 놓고는 그 선만 넘지 않으면 되는 것이었다.

절대로 거짓말을 하면 용서할 수 없으며 아들에게는 절대로
여자애들을 때리면 안되고 이런 저런 나만의  규칙을
마음으로 세우고는 말없이 언제나 내가 행동으로
먼저 보여 줌으로서 아이는 나를 보고 따라오게 만들었다.
 
그 이후 지금까지 때로는 액수가 적더라도 그래도 놓지 않고
꾸준하게 기부를 해 온것 같다. 몇년 전부터는 많은 이이들을
꾸준하게 도와주고 있는데 어느날 하늘에 스승님들께서
"너 그러다가 삶의 벼랑 끝에 서게 된다고 말씀하셨다.

그래도 고집스럽게 밀고 왔다. 내게 있으서는 정말 큰 돈이었다.
한명이라도 더 도와주고 싶어서 때로는 죽을 먹어면서도,,,,,,

그런데 통장에 예금하는 것이 없으니 어떤 일이 생길때
또는  다른 곳에 이사를 할 때도 문제가 생기는 뜻 했다.
그때서야 스승님께서 하신 말씀을 생각하며
가슴은 한없이 아팠지만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에
있어 줄일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내가 형편이 좋아지면 내가 도와주던 그 아이들을
 다시 도와 주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왜 그리도 마음이 아픈지 ,,,,,,,,,

물론 지금까지 이어짐이 있지만 그렇게 기부하는 것이
전생에서부터 내가 빚을 진 것에 대한 갚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렇게 해 온 덕분에 더 빨리 더러운
사주팔자에서 벗어 날수 있었구나,
저주스런 삶에서 벗어날수 있었구나, 느낄수 있었다.

하늘에서도, 내게 하시는 말씀이 모든 저주에서 벗어났다고
그리고 이제부터는 "웃고 즐겁고 기쁨으로 충만케 하리라"하셨다.
그 말씀은 하늘에서 그렇게 되게 해 주신다는 말씀이시다.

물론 착하고 기부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빚을 갚기보다
그야말로 말 그대로 좋은 일을 하는 것이리라.
또한 다음생에는 더 나은 삶 더 질 좋은 삶이
기다리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기부는 내가 꼭 빚을 진 그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갚을 수는 없지만
간접적으로 갚아 나가는 것이었다.

우리가 쉽게 말하길 베풀면 언제인가
 둘러둘러 내게로 온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맞는것이리라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빚을 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왜냐하면 이미 내 삶에서 그 빚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겪어왔어니까 ,,,,,

어느 누구던 내가 빚을 졌다는 생각이 들면
마음으로 생각하고 있다가
어느 때 갚을 수 있을때 갚아왔다.
그러다보니 내 기억으로는 세상
사람들에게 빚을 진 것은 하나도
없다.

허나 하늘에 미륵부처님께 한없는 빚을 지고 있다.
오직 하늘에 님께, 스승님들께, 나를 돌보아 주시는
 신들께만, 갚을수 없는 빚을 지게 된 것이다.

끝없이 사랑으로 돌보아 주시는 은혜이기에
 내가 갚을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내 몸으로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조금식 갚아 나갔겠다고 약속을
드렸다.


그리고 그에 대한 복이 주어지고 감사하게도
생각지도 못했던 행운도 주어졌다. 

하늘은 언제나 세상을 지켜 보시고 계신다. 
세상 사람들이 그것만 정확하게 안다면 믿는다면 지금처럼 
많은 죄를 짓지 않을텐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