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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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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젠 친구 언니 수명까지, 어떻게,,(3)


BY 행운 2024-06-30

돌아가신 친구의 부모님은 자신의
 막내 딸이 나와 같은 길을 가기를 원하는
 것은 막내딸이 차분한 마음으로 기도를 해서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알면서   
 또 나쁜 일은 미리 막으며 아무 일 없이
 살아가기를 원하는 것이다.

지금은 자신이 저 세상으로 가기 바로 직전인데도 
알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죽음이 다가왔다는 노래말 ,,,

,,해는 서산에 지고 쌀쌀한 바람부네 
날리는 오동잎 가을은 깊은데
""꿈은 사라지고 바람에 날리는 낙엽

"내 생명 오동잎 닮았네 모진 바람을
어이 견디리 지는 해 잡을 수 없어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 피는데
영원히 나는가네"""  

,,,,봄이 오면 꽃 피는데 영원히 나는가네,,
대부분 이 노래를 일러 주신다.


 그리고 친구 손에 쥐고 있던 5만원은 500만원이다. 
친구의 수명을 잇는 것에 대한 기도금이다.

그런데 왜 내 기도금 800만원이 갔을까?
나는 또 힘들게 마련한 돈이 하늘에서만이 이을수 있는 
친구의 수명을 사는데 가는 내 돈을 막지 않았을까,

지금 친구 등 뒤에 저승사자가 붙어 다니듯 한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이고 너무 급하니까,,,, 

또 내가 지금껏 저주 받은 삶을 살아왔고
그토록 고통스럽고 버림받은 아프고 아픈 삶에서
 이제서야 벗어나게 되었다. 
 
친구는 처음으로 조건 없이 내 손을 잡아 준 사람이고
다정한 마음으로 다가와 주었기 때문에 

내것을 기꺼이 포기 할 수 있었다.

물론 내 욕심을 다 채우겠다 생각했다면
(800만원이 적은 돈도 아니고,,) 친구의 수명을 사는 것에
있어 내 기도금이 가지 못하게 막았겠지만 친구는 내게도
더할 수없이 귀한 사람이기에 

내가 모든 것을 양보한 것이다.
친구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그저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친구 손에 가지고 있던 돈5만원은  5백만원을 뜻한다.

 하늘에 수명을 사는데 500만원을 올리면 빠뜻하기에
 그의 정확하게 그해 (올해) 10월~11월 초 정도 되면 
수명이 다 되었다는 것을 하늘에서 또 다시 일러 주신다. 

본인이던 가족 중에 알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고 
또한 꿈으로 보여주시기도 하신다. 

만약 친구가 매달 기도금(30만원) 올리고 
하늘에 뜻으로 살아간다면 
친구가 모든 것을 거울 보듯이 다 알수 있다. 
,,,,,,,,,,,,,,,,,,,,,,,,,,,,,,,,,,,,

 새해가 오기 전에 수명을 잇는 기도금을  
또 올려야만이 안심을 할수가 있다.  
혹여 모르고 지나 간다면 위험할수 있으니까
 
  8백만원을 올리게 되면 여유 기간이 조금은 더 있다.
그럼 다음 새해에(내년) 올리면 된다.
그런데 친구의 친정 부모님께서 자꾸만 조용히 

나를 찾아 오시고 친구(정신)를 내 곁으로 데리고 오신다.

그리고 친구는 자신과 그에 남편이 건강하다고
그래서 건강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하였지만,,
내가 마음에 눈으로 볼때는 그렇지 않았다.

두 부부는 계속 나를 찾아 오고 내 옆에 조용히

 앉아 있는가 하면 때로는 기도상에 놓인 약을
 먹고 있기도 하고  나 역시 두 부부에게 약을 주고 있었다.

(내가 특별히 기도하는 날, 올리는 과일에 
하늘에 약사님들께서 하늘에 약을 뿌려주신다.)

과일을 올리지 않는 날에도 하늘에 약사님들께서
 여러가지 약을 내 앞에 놓아 주시기도 하시고
또 내 한복 치마폭에 놓아 주시기도 하시고

 또 택배로 주시고 18톤 12톤 작게는 1톤
트럭에 가득 실고 오실 때도 있다.

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는 허공에 내 약 창고는
 어마어마한 크기이며 그런 약 창고가 여러개 있고
 엄청나게 높고 넓어서 심지어 지게차로 운반을 하기도 하신다.
 
그래서 가끔씩 하늘에서 여러 약사님들이 

재고 조사를 나오시어 일일이 다 채크하시고 
어떤 약이 빠졌는지, 많은지
그 모든 것을 하늘에서 다 관리를 해 주신다.
 ,,,,,,,,,,,,,,,,,,,,,,,,,,,,,,,,,,,,,,
 
그런데 이친구 부모님은 내가 새벽에 기도를 하고 있을때면
이 친구(친구 정신)를 내게 데리고 와서는 내 맞은편에
 친구를 앉힌다. 그리고 친구 남편도 같이 와 옆에 앉아 있다.

조상인 그에 부모님은 내가 눈치를 못체게
 아주 조금씩 친구 엉덩이를 밀고 있었다.
조금이라도 내 곁으로 다가 가기를 원하는 것이다.

나는 비록 영혼들이 하는 짓이지만 귀엽기까지

하여 웃을 때도 있다.  
그리고 더 감동스러운 것은 저리도 자신의 막내딸을 

사랑하시며 나와 엮으려고 하는 것에 달리 생각이 들었다.
아니 너무나 도와 주고 싶어 하시는 것이다.  

어떤 가정의 조상들은 욕심이 앞서 무례하고 
아주 기분 나쁘게 자신들의 욕심을 다 채우려고 
내게 함부로 할  때가 있다 그럴때면 나도  기분 나빠
그에 대한 가족들을 문 밖으로 내 쫓아 버린다.
물론 흔하지는 않지만 가끔씩 그런 무례한 조상들도 있다. 
,,,,,,,,,,,,,,,,,,,,
내 생각에는 친구가 큰 딸과 큰 며느리 노릇을 하니까
 집안을 위해서 나와 같이 가기를 원하며 

집안에 일으날 일을 친구가 다 알기를
원하는 것이 아닌가 싶고 또 나와는 친구니까 

더 다가오기도 편하고 좋을 것이라,,,

또 알고 싶어 하는 것이면 무엇이던
 내가 다 말해 줄수 있으니까
친구가 마음만 활짝 연다면,,,  

 
그런데  혼자인 자신의 언니까지 친구 뒤따라 가고 있었다. 

 언니도 수명이 다 된 것을 보여 주시는 것이다.
나는 어머 이 집 어쩌면 좋아, 친구의 수명을 이어 주었더니 

이제는 언니까지 어떻게 해야 하나 , 
나는 가슴이 답답하다 언니까지 내가 해 줄수 없는 일인지라,,,, 

 친구의 남편 경우에는 친구와 둘이 사이가
 워낙 좋다보니 친구가 저 세상으로 간후 
 머리를 싸 메고 식음을 전폐하고 누워 있는 것가지 
보여 주셨는데 난 좀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물론 미리 보여주시는 것이라 아직은 아니지만 ,,,,

나는 몇번이고 하늘에 스승님들께 여쭙고 또 여쭈었다.

친구가 수명을 한번만 이어면 되는지를 앞으로는 
수명을 잇지 않아도 되는지를 여쭈었다. 

그런데 ,,,,,
하늘에 님들께서 또 보여주시는데  친구가 저승으로
 앞서 가고 있고 뒤따라 언니까지 고개를 숙이고   
가는 것을 또 다시 보여 주셨기에,,,,


이것은  매년마다 친구와 언니는 자신들의 수명을 
이어 가야 한다는 것을 일러 주시는 것이다. 
 나와 내 딸처럼 1년씩 이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친구의 친정 집안에 이렇게 갑자기 가는
그런 병의 내력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위에 두 언니도 건강하셨는데 

어느날 갑자기 가셨다고 하였다.
 그런 것에 있어 친구가 조금 염려를 하는것 같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내게 보여 주신 것이다.
친구를 내 돈으로 하늘에 수명을 이어 살리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일 수밖에 없다.

그 동안 어떻게던 친구던 가족에게던
말을 해 주어야 한다.
언제까지 해 줄수는 없는 일이다.

지금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님들께서 행여 
내 마음 다칠까 염려하시는 것도 있어 봐 주시는 것이다.  
하늘에서 그렇게까지 하는것 원하지 않으신다.

하늘에 님께서 스승님들께서 또 나를 특별히
돌보아 주시는 하늘에 신들께서,
나를 보고 친구를 살려 주신 것이고,
나를 보고 약을 주신 것이다.

내가 간절히 바라는 것은 친구가 마음에 문을 열고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의 짐을 졌으면 좋겠다.


그런다고 억지로 말하고 싶지는 않다. 세상 모든 일은 
자신이 정해야 책임도 자신이 질수 있으니까,,,
그래야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도 할 것이고,,,내 생각이다. 
 
그것은 자신을 위한 길이기도 하지만 자식과 후손들
양가 집안까지 다 좋아 질수 있고 모든 것을 알수 있으니까,,,,
큰 뜻을 따르는 것에는 온전히 자신이 결정해야 한다.

자신의 양가 조상은 물론 그리도 간절히 원하는
친구 부모님도 더 좋은 곳으로 가실수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