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지옥철이라 부르는 지하철 출근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600


BY 하얀풍차 2006-11-16

           늪

 

스치는 바람 단지 차갑다

하지만 스치는 너의 눈길은 너무 아프다

 

내리는 빗물은 그저 나를 젖게 하지만

너에대한 나에 미련은 한없는 늪으로

나를 넣는다

 

더이상 빠져 나올수없는 너는 늪이다

 

나에게 만은 너는 늪이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