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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9,592
신앙
BY 승량
2023-07-02
신앙이힘들다ㅠ
몸상태가별로여서 예배시간이 길었다
담임목사님이쉼을가지시며 ,다른신학교수님의설교
가너무딱딱하고,시간만자꾸보았다
받은은혜,건전한믿음생활,딱딱했다
현석이는학교갔다가싸이공연에 갔다
아이들이커나가니 ,활동들이크다
어릴때는 엄마만찾더니.지금은아니다
다독립되었다
덥지도않은가보다
영민이는 친구랑 신나게논다
감기기운도있는데,시내돌아다닌다
혼자에시간~글쓰는순간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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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선인장에 꽃이핀걸보니 이제 ..
따님은 어떤가요. 많이 좋아..
밥은 하셔서 차릴수 잇는정도..
저의남편이 그런 체질입니다 ..
더 맛있는것이 많은가보군요 ..
시방에 시인이 시를 올리셨는..
시방에 시인이 오셨네요 반갑..
날씨가 너무좋네요 이나이에 ..
ㅎ못이기는척 받아준거 잘하셨..
편한 게 좋긴하지 난 불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