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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856
비교행복
BY 천정자
2009-11-24
어느 암환자의 손바닥안에 작은 알갱이들이 약들이 각각 다른 색을 갖고 있다.
나는 아직 이 약이 필요하지 않다.
필요하지 않아서 고맙다.
그런데 말이다.
굳이 남들이 이런 상황들을 보면
어휴~~ 나는 참 행복하다고 아직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다고 느끼는 지 모르겠다.
그러기 전에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것인데도.
[출처]
비교행복 ([정자수다])
|
작성자
mee 곰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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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첢봉에 그냥 매달려만 있어도..
알고 진짜 조심하셔야 할텐데..
꼭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만..
그래도 좋다고 말해야 하지 ..
어머님이 하시는 말씀이 은행..
만석님 너무나 반가워요~~^..
까마귀가 벌레도 먹나보네요...
와~~ 꼭 랩인것처럼 라인을..
남편분이 양보를 하셨네요....
가신김에 좀더 즐기다 오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