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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다른 상대와 감정적인 유대를 나눴다고 하면 용서 하실수 있을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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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084

누가 더 이뻐요?


BY 천정자 2009-06-25


헤헤..

제가 잘 놀러가는 사이트에서 잠시 그림 좀 빌려 왔씁니다.

한 이 년전까지 만 해도 내 뒷모습을 보고 따라오면서 아가씨 ! 하고 불러주던

그 아저씨 목소리도 다시 듣고 싶어지네요.

비록 앞을 보고 말없이 떠나던 아저씨지만.

시원한 냉커피 한 잔 사드리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