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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또 시어머니의 입장은 어떨것 같은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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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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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이 물속으로 살아진데요


BY 쪽빛하늘 200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