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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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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BY zalzara 2005-10-30

기억


무심코 눈
연극으로라도 꾸밀수 없었던
내 슬픈 기억속의 무심한 눈..

무릎꿇어버린 내 무의식속의 물음과
아무 대답없던 웃음...
......

듣지 못했던 걸까?
들었다면
조금이라도
내 곁에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