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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BY zalzara 2005-10-11

다..



이루지 못한 끝없는 갈증에도
혼자만의 뼈저린 희생들이
물거품처럼 사라지던 날

어이없이 무너지는 당신 앞에
무엇이 그토록 서럽다고
가슴을 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