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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방
조회 : 3,085
쉼
BY 김정인
2006-03-14
5개월이 지났다.
그 사이
큰 아이는 초등학교에 들어갔고
작은 아이는 두 돌이 지났고
남편은 월급이 올랐고
.
.
.
.
.
.
나는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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