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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505
유리조각
BY 김정인
2005-08-31
오늘도 속에서 서걱서걱 소리를 낸다.
살점을 에인다.
어쩔 수 없어 훅 뱉어버렸다.
아이가 피를 토하며 운다.
유리조각이 나간 뽀족한 홈에 뜨거운 물이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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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아무래도 오빠같아서 전화로 ..
맞아요.엄마랑살던오빠 확인해..
누군가 주고 간것이네요 오빠..
아이고 청소비 톡톡히버셨네요..
둘째딸은 아직 취업준비중이네..
재활용!
지역화폐가 그 지역 사람들만..
이제 노인들도 카카오뱅크나 ..
그런가요 ㅎㅎ 80년대 중반..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