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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642
오월
BY 이미래
2009-05-18
이세상에 이름 없는 것이 어디 있으랴
한송이 개망초꽃에도 질경이에도
존재의 이유가 있다
산다는 것은
우리 모두의 있음에 대한 예의요
오늘 산은 푸르고
더욱 치열하게 햇살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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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약기운인지 초지녁에 잠깐자다..
저도 안입고 바라만 보는 옷..
1층 할머니 잘 회복하셔야 ..
저도 피부병도있어 여름이면 ..
인정이 있는곳이네요 주민이 ..
사는날까지 암이나 안걸리고 ..
저도 뭐 교류까진 생각안해요..
죽을때 암이나 치매로 죽는것..
담도암임 고생하겠네요 소화기..
남자들은 관심없음 모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