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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육에 고기와 육이라는 표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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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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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정리


BY 천 사표 2021-11-26

과거가나를 힘 들 게 했다  
할 수 있는 일도 못 하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건 미루는 작은 습 관 떄문 이다
 코로나로 인 해 병원 갈 일은 더 많고 약 속은 일 주일 에 4일만 지키고
 그 거 역 시 지켜 내려고 나름 노력 했다
죽 을만 큼 해야 할까   지치면 포기가 쉬워서 그리 살 아 와서   메모 하는 것 도 조금 두려워 했다

   그냥 너를 응 원 하고 싶어
 12월이 돼고 보니 정리가 더올랐다 무엇 을 하고 새해는 무엇을 해야 하는 지ㅎ한 숨~~  
 아침은 웃 으며 시작 한다는 것 이   한  숨 이 먼 저네  
  해야 할일과 준 비; 해야 하는 일은 미룬 채  
아이들이 일어 니길 기다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