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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511
오래간만이다.
BY 황당해
2013-06-05
내가 첨 컴푸터를 배우고 찾은곳이다.
그래서 친정같은곳.
몇년이지났지만 아이디도
비밀번호도 잊지않은곳
이제는 내주변도 많이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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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삼시세끼 잘 챙겨먹고 잠잘자..
결혼을 하고 첫애 낳았는데 ..
목수집에 제대로된 연장없다더..
그럴때는 아들보고 작은 꽃바..
저도 꽃은 사치품이라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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