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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524
고독
BY 쟌다르크
2003-12-25
내가 잠든 사이
내곁에 살짝이 다가와
조용히 말합니다
간질 거리는 속삭임으로
풀잎의 노래로
나를 위로 합니다
사모하는 나의 사랑을
밤이슬 되어
오늘도 나는 누군가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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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매력이 있다기보다는 팔자가 ..
아니지요 전에 고백한 남자분..
푼수처럼 막쓰는걸 잘 봐주셔..
저는 같은 교회 다녔던 초등..
분홍님 글 읽으며 많이 웃었..
요즘 의술이 좋아서 아버님 ..
저는 배고프면 못자는 버릇이..
ㅎㅎㅎ. 우리 영감은 손질하..
몇년지나 다시만나 결혼한거는..
연세가 많은데 수술을 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