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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636
고독
BY 쟌다르크
2003-12-25
내가 잠든 사이
내곁에 살짝이 다가와
조용히 말합니다
간질 거리는 속삭임으로
풀잎의 노래로
나를 위로 합니다
사모하는 나의 사랑을
밤이슬 되어
오늘도 나는 누군가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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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아무래도 오빠같아서 전화로 ..
맞아요.엄마랑살던오빠 확인해..
누군가 주고 간것이네요 오빠..
아이고 청소비 톡톡히버셨네요..
둘째딸은 아직 취업준비중이네..
재활용!
지역화폐가 그 지역 사람들만..
이제 노인들도 카카오뱅크나 ..
그런가요 ㅎㅎ 80년대 중반..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