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전세사기 피해자의 임차보증금을 국가에서 일정 수준까지 보장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감나무가 없으니 헹하다
어려운시절이 정겨울때도 있다
오래전일
영감의 치아치료
운동 15 년차 .. 3 지점
목욕탕서 들은얘기
작가방
조회 : 1,048
고향
BY 쟌다르크
2003-12-05
엄마의 품처럼 포근한 고향이 그립습니다
머루랑 다래랑 주렁 주렁 열려있는
초록이 넘치는 고향이 그립습니다
뒷산의 밤나무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 다람쥐 노니는 고향이 그립습니다
집앞 내울가에 빛나는 조약돌과
물고기떼 노니는 고향이 그립습니다
밤이면 반딧불이 반짝 반짝
신비로운 고향의 밤이 그립습니다
주어도 주어도
빈손이 되지않는
고향의 따스한 정이 그립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다시는 따스하고 정이많았던 ..
사람은 돈거래를 해보면 성향..
저도 버스타고 잔액이 부족하..
아직도 그런거 파는곳이 있군..
제가 늘 얘기하는 인복이 딱..
생선은 항상 남동생 차지였죠..
병원 돌고 들어왔어요. 병원..
행복님 오랜만여요.댓글 안달..
키다리 아저씨 대단하시네요,..
살구님 오랜만이지요, 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