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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살 소아 청소년의 백신 접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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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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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일과♡


BY 승량 2021-07-13

다시편한 내자리로돌아간다 ㆍ편하게 바깥을 바라보며,좋은공기를흡입한다 ㆍ
남편에게는 한번전화가 왔다 ㆍ
고맙다고, 평생안잊는다고,그러면족하다 ㆍ
현석이에게도조금의짐은 나눠가진셈이다 ㆍ
지인언니역시이번일로 내가 다시주저않을까봐 전화를 수시로 했었다 ㆍ
난나에 독립에 확신이있었기때문에 흔들림이전혀 없었다 ㆍ
혼자의시간행복하다 ㆍ
밥을 혼자먹어도 마음이편하니, 김치에 고추장에 비벼먹어도그렇게맛있있을수밖에없다 ㆍ
거기에 참기름한방울 그러면 ,행복이다 ㆍ
나처럼 아이들도아빠와의힘듧을잊고 ,재미있게 살아나가면좋겠다 ㆍ
날씨가흐리다 ㆍ 비가올것같다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