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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으신가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두번째 실패한 냉장고
어느날 나에게 물었댜
가을 산 한번 타면 체력 확 빠지..
독감주사 완료~~~
긴 머리 기르는 거 생각보다 쉽지..
감기
작가방
조회 : 925
준현이가 지은 동시 9 - 엄마
BY 혜진맘
2003-10-08
엄마
엄마는 잘 한다
화내기를 잘 한다
신경질 내기도 잘 한다
우리 엄마
무섭다
녀석 눈에 이렇게 비치었었나
반성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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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가을보다 겨울이 더싫지 않나..
이왕이면 가전제품 매장 가서..
액상형이 먹기 편하긴 해 나..
운동하면서 영양 챙겨먹어야 ..
등산 너무 힘들어서 ......
아 ㄹㅇ.. 그런 것 같긴 ..
그러니까요 약 너무좋아하더니..
팔십넘은 노모한테 무슨밥을 ..
남쪽지방에서 바이러스 운운하..
주사맞은 자리는 물닿지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