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며느리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또 시어머니의 입장은 어떨것 같은지 말씀해 주세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538

번뇌


BY 윤복희 2003-11-15

한움큼

싹뚝

한움큼

싹뚝....

후..우..

다시 한움큼

싹뚝

또.

싹뚝

싹뚝

이리 잘라내면 되는것인가?

이리 잘려지면 얼마나 좋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