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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65
갯벌
BY 다정
2003-09-13
갯벌
숨김없이 다 드러낸
넌
대지의 자궁이다.
꿈틀거리는 생명의
잉태 속에서
말없이 고통을 감내하며
바다를 감싸안은
넌
영원불변의
사랑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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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1층 할머니 잘 회복하셔야 ..
저도 피부병도있어 여름이면 ..
인정이 있는곳이네요 주민이 ..
사는날까지 암이나 안걸리고 ..
저도 뭐 교류까진 생각안해요..
죽을때 암이나 치매로 죽는것..
담도암임 고생하겠네요 소화기..
남자들은 관심없음 모르죠. ..
그런데 자식도 자식 나름인가..
삼오제 미사에 참석한 분 보..